언론보도 · 펫톡톡
미국 입양 간 유기견, 국내 수의사가 살린 사연
심장사상충에 걸린 록시가 죽음의 문턱에서 위기를 넘긴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 버려진 뒤 미국으로 입양된 유기견 록시는 심장사상충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족은 수술을 위해 다시 한국을 찾았고, 수호천사동물병원 윤원경 원장에게 심장사상충 제거 시술을 받았습니다.
예방과 끝까지 책임지는 양육
윤원경 원장은 심장사상충은 예방약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는 병이라며, 꾸준한 예방약 복용과 끝까지 책임지는 양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